해외 수입 신고, 부가가치세와 영세율, 종합소득세, 경비 인정 범위, 사업자등록 시점까지. 원천징수가 없어 자료가 저절로 남지 않는 해외 소득을 다룹니다.
애드센스·앱스토어·Paddle 수입의 신고 기본. 원천징수가 없어 빠뜨리기 쉬운 부분. 국내 거래는 3.3% 원천징수가 되어 흔적이 남습니다. 그런데 해외 수입은 그게 없어서 신고를 빠뜨리기
앱스토어·애드센스·Paddle의 정산서는 형식이 다 다릅니다. 대조하는 순서. 플랫폼마다 수수료를 떼는 시점과 방식이 달라서 그냥 더하면 숫자가 안 맞습니다. 순서를 정해두면 매달 30분이면
서버비·구독료·장비. 어디까지 경비인지와 증빙을 남기는 방법. 경비 처리를 안 해서 세금을 더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. 사업과 관련 있고 증빙이 있으면 대부분 인정
언제부터 등록이 필요한지, 개인과 법인 중 무엇을 고를지. 취미로 만든 것이 팔리기 시작하면 언제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는지가 고민됩니다. 기준은
국내 판매는 10%, 수출은 영세율. 다만 신고는 둘 다 해야 합니다.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입니다. 영세율은 “세금이 0”이지 “신고 면제”가
수취 수수료와 환율 스프레드는 눈에 안 보입니다. 실제로 얼마나 빠지는지 계산하는 법. 정산서에는 1,000달러라고 찍혔는데 통장에는 그보다 적게 들어옵니다. 어디서 빠졌는지를 알아야 협상할 수
같은 곳(크리프트)에서 운영합니다. 주제가 달라 각각 따로 씁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