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만들 때 기술을 고르는 기준, 인프라 담당 없이 배포하는 법, 최소한으로 봐야 할 지표, AI API 비용을 통제하는 설계까지 실제로 쓰는 판단만 적었습니다.
최신 기술보다 중요한 것. 혼자 유지보수할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. 혼자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성능도 유행도 아닙니다. 6개월 뒤의 내가 고칠 수
서버 한 대로 시작해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최소 구성. 처음부터 복잡한 인프라를 구성할 필요가 없습니다. 서버 한 대와 프로세스 관리자면 상당한 규모까지
모니터링을 거창하게 하면 안 봅니다. 정말 필요한 네 가지. 대시보드를 아무리 예쁘게 만들어도 안 보면 소용없습니다. 혼자라면 “문제가 생겼을 때 나를 부르는 것”만 있으면
실제 로그에서 관찰되는 스캔 유형과 최소한의 방어. 서버를 인터넷에 열면 몇 분 안에 스캔이 시작됩니다. 유명하지 않아도 상관없습니다. 자동으로 돌아다니는 봇이기
쓸수록 적자가 나는 구조를 피하는 방법. 모델 분리와 캐시. AI를 쓰는 서비스는 사용량에 비례해 원가가 늘어납니다. 정액제로 팔면서 설계를 안 하면 잘될수록 손해가
기술적으로는 쉽습니다. 문제는 도달률과 법적 요건입니다. 발송 코드는 몇 줄입니다. 그런데 스팸함으로 가거나 법에 걸리면 안 보낸 것만
대시보드를 크게 만들면 안 봅니다. 실제로 행동으로 이어지는 숫자만. 숫자를 많이 보는 것과 행동이 바뀌는 것은 다릅니다. 다섯 개면
빠르게 만들 수 있게 됐지만 그대로 두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. AI로 며칠이면 동작하는 것이 나옵니다. 다만 동작하는 것과 안전한 것은
같은 곳(크리프트)에서 운영합니다. 주제가 달라 각각 따로 씁니다.